2009년 06월 14일
일년 전쯤에
일년 전쯤인가 ske* 이란 곳에 몇 글자 끄적거리던 시절이 있었다. 우연히 링크를 통해 다시 들어가본 그곳은 일년전과 비슷한 상황이었다. 그때 제대로된 토론싸이트를 만들어야 겠다고 생각했었다. 기획도 다 해놓았다. 하지만 다른 일 때문에 우선순위에서 밀려서 지금 까지도 만들지 못했다. 그때 해 놓았던 기획을 슬적 보면서 생각해보니 그렇게 거창하게 만들필요가 있나 싶다. 글을 적을 공간만 있으면 되는것 아닌가? 그냥 확 저질러 볼까.
# by | 2009/06/14 01:52 | 트랙백 | 덧글(0)



